[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썰전'에서는 최근 대규모 자본을 유치하며 몸집을 키우고 있는 소셜커머스 업체들을 집중분석한다. '썰전' 2부 경제 코너 '썰쩐'에서 다뤄지는 이번 주제는 특별히 IT 전문 기자 최용식이 패널로 합류해 전문적인 관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구라는 소셜커머스 TOP3인 '쿠팡', '티몬', '위메프'가 삼파전을 벌이고 있는 현상에 대해 "세 업체 창업자 모두 능력이 엄청난 분들이다. 마치 과거 후삼국 시대의 왕건-궁예-견훤 같다"라고 비유해 큰 웃음을 주었다. 이에 최용식 기자는 세 업체의 창업자 김범석-신현성-허민 각각의 캐릭터와 소셜커머스를 창업하게 된 배경 등 숨은 뒷얘기를 털어놓아 MC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한편, 장도연은 티몬의 창업자인 신현성 대표가 자신과 나이가 같은 것을 알고 크게 놀랐다는 후문.
방송은 17일 오후 11시.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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