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 전향한 설리가 뉴욕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엘르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엘르' 11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토리버치 쇼에서 만난 설리와 다시 만났어요. 엉덩이를 쭉 빼고 포즈를 취하는 그녀,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설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에서 패션지 화보를 촬영 중인 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엉덩이를 쭉 뺀 깜찍한 포즈를 취한 설리는 러블리한 매력과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설리는 패션브랜드 토리버치 뉴욕컬렉션 참석 및 패션지 화보 촬영 차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사유리 울컥 "젠, 아빠 없잖아"...할아버지가 빈자리 메우며 대리육아 나선 이유 -
“제 실력 부족” 추성훈, 또 새 예능 출격…시청률 참패 만회 가능성에 쏠린 시선[SC초점] -
안정환, '유퀴즈' 문제 희한하게 푸네.."앙리가 쫀 적 없다고? 내가 많이 봐" 목격담으로 정답 -
'김우빈♥' 신민아 "거울 보며 아름답다 생각해, 다음생에도 신민아로 태어날 것" -
진태현 "의사가 평생 뛰지 말라고"...6개월 오른발 망가져 'MRI 안 찍은 게 실수' -
'채식' 24기 순자 "더치페이 하자는 남자 정떨어져”...‘살얼음판’ 데이트에 갑론을박 -
문채원 결혼 발표 하루 만에..최다니엘, 품절날 합류하나 "여자 있어, 제일 먼저 장가갈 것"(구기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