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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2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강용석은 홍대에 있는 짬뽕 맛집에 대해 설명하던 중 지드래곤이 새치기를 했다며 분노를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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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식당이 YG 건물 안에 있다. 아무리 YG 안에 있는 식당이지만,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싶어서 부르르 떨었다. 그리고 그 후로 몇 달 동안 열 받아서 안 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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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제23조는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에 대해 각 지방변호사회가 철거 및 수정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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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포스터에는 강 변호사의 사진을 배경으로 '너! 고소'란 문구와 사무실 연락처가 쓰여 지나다니는 시민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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