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조수향의 드레스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조수향은 1일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해 순백의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일에는 배우 권해효화 부일영화상 사회를 맡아 청순미를 드러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이상은 3일 드레스 두 벌로 청순 섹시 매력을 뽐낸 조수향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수향은 우아한 드레스 패션을 뽐내며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거나 표정 연습을 하는 모습이다.
조수향은 제8회 서울노인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돼 활동할 계획이다. 또 영화 '궁합'을 촬영 중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