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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장르에 강점을 갖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유아인은 "사극을 굉장히 좋아한다"며 "어린 시절엔 방학 한달 내내 대하사극을 몰아볼 정도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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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의 차기작인 SBS 새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가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고려 말을 배경으로 조선을 개국한 여섯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드라마에서 유아인은 청년 시절의 이방원을 연기한다. 연거푸 사극 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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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방원은 내가 연기한 인물 중에서 가장 입체적으로 표현되는 인물이 아닌가 싶다. 선과 악이 공존하면서 자기 나름의 정의와 신념을 갖고 있지만, 권력 구조 안에서 무엇이 선하고 악한 것인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인물이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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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토크 현장에 모인 1000여명의 팬들은 "본방사수"를 외치며 유아인의 안방극장 복귀를 뜨겁게 응원했다.
유아인은 "올해 관객들이 큰 사랑을 보내주셨는데 사실 실감을 하진 못했다. 그저 숫자로만 접할 뿐이었다. 부산에 오니 크게 환호해주고 환대해주셔서 이제야 실감이 난다"면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스무살 성년을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일까지 영화의 전당과 센텀시티, 해운대 일대, 남포동 상영관 등에서 열린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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