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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이찬오 "佛요리 지존 가리자" 임원희 냉장고로 첫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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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이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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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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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셰프인 오세득과 이찬오가 첫 대결을 펼친다.

5일 방송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임원희는 "남자의 계절인 가을에 어울리는 요리를 먹고 싶다"며 요리를 주문했고, 이에 가장 최근에 합류한 두 신입 셰프 오세득과 이찬오가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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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은 첫 출연 이후 차근차근 별을 쌓아가고 있지만 이찬오는 아직 첫 승리을 하지 못한 상황에 이찬오가 같은 프렌치 셰프인 오세득과의 대결에서 첫 승을 올릴 수 있을지 모두의 기대가 모아졌다.

이어 두 사람은 대결에 들어서자마자 특유의 낭만적인 모습으로 요리를 해 나갔고, 특히 두 사람 약속이나 한 듯이 한식 요리를 선보였는데 프렌치 셰프들의 감성이 담긴 독특한 한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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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완성된 요리를 먹은 임원희는 왠지 모르게 얼떨떨한(?) 표정을 지어보였고, "맛이 바로 오지 않나보다"라며 MC들이 추궁하자 "그럼 연기를 해야 하냐"며 맛 표현에 어려움을 보였다는 후문.

방송은 5일 오후 9시 3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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