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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재은 "방송서 이혼체험한 남편과 잘 지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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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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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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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메뚜기' 정체가 배우 이재은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방송된 이재은의 '가상 이혼' 체험이 다시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스페셜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에는 이재은과 남편 이경수씨가 출연해 이혼 상황을 가상 체험하고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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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남편은 이재은에게 "협의이혼 의사확인 신청서다"며 "우리가 결혼 10년차인데 서로 고쳐지지 않는 것도 있고, 어떨 땐 왜 이런 것 까지도 나한테 의지를 할까, 가끔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당시 이혼연습을 시작한 두 사람은 거실 바닥과 소파에서 따로 잠자리를 갖고, 밤부터 아침까지 부부사이엔 한 마디 얘기도 하지 않으며 마치 바로 이혼할 것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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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재은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과 사이가 좋고 잘 지내고 있다"면서 "당시 프로그램이 이혼 체험 내용이라 과장되게 그려진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이재은은 '메뚜기도 한 철'로 등장, 1라운드에서 탈락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노래라는 갈증이 남아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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