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밀란은 이탈리아를 넘어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팀이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7회에 빛나는 명문구단이다. 준우승만해도 4회다. 결승에 총 11번 올라간 셈이다. 최다 우승은 레알 마드리드(10회)다. 하지만 이제는 '이빨 빠진 호랑이'다. 5일(이하 한국시각) 홈에서 가진 나폴리와 리그 7라운드에서 0대4로 대패했다. 2009~2010시즌 리그 2라운드 인터밀란전(0대4 패배)이후 두 번째다. 리그 7경기에서 8골에 불과하다. 수비력은 더 심하다. 무려 13실점을 허용했다. 리그 17위 카르피(16실점)에 이어 두 번째로 실점이 많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