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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은 2015시즌 30경기에 등판, 18승5패,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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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은 예비 엔트리(45명)에는 포함이 됐었다. 하지만 결국 최종 엔트리 발탁에선 고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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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처럼 구속이 떨어져도 정교한 제구로 타자를 요리하는 투수가 과연 힘이 좋은 타자들이 즐비한 국가대항전에서 통할 지가 궁금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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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감독은 유희관의 발탁 여부를 두고 기술위원들과 깊은 고민과 토론을 했다고 밝혔다.
또 유희관이 9월 16일 롯데전(5⅓이닝 7실점), 9월 27일 LG전(1⅔이닝 8실점)에서 대량 실점하는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다. 그런 모습이 기술위원들에게 실망감을 주었다고 볼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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