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쇼박스 관계자는 6일 "이병헌이 '내부자들'의 주연배우로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려 한다"며 "아직 구체적인 스케줄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영화 개봉을 앞두고 진행되는 여러 행사에 최대한 참석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개봉 전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내부 평가가 상당히 호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편집본을 본 배우들이 영화의 만듦새에 만족스러워했고, 배급사 측도 내심 자신 있어 하는 분위기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앞서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와 '협녀: 칼의 기억'은 이병헌을 향한 대중의 정서를 판단하기엔 다소 모자란 감이 있다. '터미네이터'의 경우 이병헌이 신스틸러로 존재감을 내뿜었지만 주연배우는 아니었던 만큼, 이병헌 악재가 영화의 흥행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협녀'의 흥행 실패는 이병헌 때문이라기보단 영화 자체의 완성도 문제가 컸다. 오히려 '협녀'에서 이병헌의 연기는 '역대급'으로 꼽힐 만큼 압도적이란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