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정글의 순정 파이터 김동현이 달콤한 눈웃음의 주인공, 홍일점 민아와 제대로 썸을 탔다.
푹푹 빠지는 진흙길에서 민아를 번쩍 들어 안으며, 영화 '보디가드'의 한 장면을 선보였던 김동현은,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 영화 '클래식'에 버금가는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했다.
김동현과 민아가 하나의 겉옷을 함께 덮은 채 비 내리는 정글을 뛰어가며 의미심장한 정글 로맨스를 선보인 것.
이에 대해 김동현은 현장 인터뷰에서 솔직한 속마음까지 고백했다. 김동현은 "민아는 내 심장이다"라며 망설임 없는 돌직구 고백을 했고, 이어 민아도 화답하면서 풋풋한 러브라인을 기대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빗속에서 설레는 한 때를 보내며 마음을 키운 '홍일점 민아, 순정파이터 김동현'. 과연 두 사람의 솔직한 속마음은 무엇일지는 9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에서 공개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양상국, 제2의 전성기에도 잊지 못한 이름 故박지선…"경제적 어려움에 도움" -
방탄소년단, 도쿄돔 2회 전석 매진…日 주요 스포츠 신문 1면 장식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엄태웅♥' 윤혜진, 극한의 뼈마름 속 '선명한 11자 복근'…"해야지 뭐"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