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글날, 서경석-서경덕 교수 태국 6·25 참전용사 자녀들과 한글 공부…전세계 주요도시 11곳
오늘 한글날 서경석 서경덕
방송인 서경석과 성신여대교수 서경덕이 태국에서 한글 체험 행사를 열었다.
서경석과 서경덕은 9일 한글날을 맞아 태국 방콕의 한글 공부방 학생들과 함께 한글 체험 행사를 열었다.
태국 방콕 중심부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람 인트라 지역에는 '6.25 참전용사 마을'이 있다. 이 마을에는 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약 200여명이 거주중이다.
서경석-서경덕은 2년 전 이곳을 방문, 책상과 노트북, 빔프로젝터, 냉장고 등 한글 교육에 필요한 기자재들을 기증하며 인연을 맺었다. 마을 사람들 중 50여명이 한글 공부방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다.
한편 서경석과 서경덕은 일본 교토의 '한글 공부방' 지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스크바, 상파울루 등 전 세계 주요 도시 11곳에 한글 공부방을 지원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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