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될 7회에서는 전국 비빔밥 3대 명인이 출연해 지역적 특색이 담겨있는 '3색 비빔밥'을 선보인다.
백종원은 명인을 찾기 위해 익산 풍물시장 안에 있는 비빔밥 집으로 들어섰다. 심상치 않은 가게 외관에 김준현은 "진짜 포스가 장난 아니다"라며 전통 깊은 비빔밥 집의 위엄에 감탄했다.
비빔밥 명인의 가게에 들어선 백종원은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일찍 왔냐"며 쭈뼛쭈뼛 인사를 건넸는데 환영은커녕 썰렁한 반응에 당황했다. 알고 보니 이 날은 가게의 김장날이었던 것이다.
이에 백종원은 "저도 음식점을 해서 아는데 김장하는 날이 신경이 곤두서있는 날이다"라며 "역시 밥은 눈칫밥"이라며 주인의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지역별 비빔밥이 소개되어 재료 하나에도 온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는 명인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오늘(9일)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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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명인의 가게에 들어선 백종원은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 일찍 왔냐"며 쭈뼛쭈뼛 인사를 건넸는데 환영은커녕 썰렁한 반응에 당황했다. 알고 보니 이 날은 가게의 김장날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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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지역별 비빔밥이 소개되어 재료 하나에도 온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는 명인들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오늘(9일)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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