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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건우 고영민 선발, 홍성흔 오재일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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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KBO리그 두산과 넥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열렸다. 두산 박건우가 10회 1사 2루에서 끝내기안타를 날렸다. 1루를 향해 힘차게 달리고 있는 박건우.잠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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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11일 잠실 넥센 히어로즈와의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타순에 변화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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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두산 감독은 넥센 2차전 선발 투수 좌완 피어밴드를 맞아 조금 변화를 주었다.

김태형 감독은 1차전에서 끝내기 결승타를 친 박건우를 3번 지명타자로 선발 기용했다. 그리고 고영민을 1루수로 선발 배치했다. 전날 선발이었던 홍성흔과 오재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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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1차전 선발 타순은 정수빈(중견수)-허경민(3루수)-민병헌(우익수)-김현수(좌익수)-양의지(포수)-오재원(2루수)-홍성흔(지명타자)-오재일(1루수)-김재호(유격수) 순이었다.

두산은 1차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박건우의 끝내기 안타로 4대3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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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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