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김진호, 충격적인 2라운드 탈락…"어느정도 예상은 했다"
'히든싱어4' 김진호가 2라운드에서 탈락했다.
10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에서는 SG워너비의 리드보컬 김진호가 원조가수로 출연,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쳤다.
1라운드에서 8표 차이로 간신히 탈락을 면한 김진호는 "소를 몰아봐야겠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2라운드 대결은 SG워너비의 3집 타이틀곡 '내 사람'으로 이루어졌다. 노래가 끝나자 방청객 석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모창 참가자들이 1라운드보다 더 완벽하게 모창을 해냈던 것.
이에 SG 워너비 김용준은 "1라운드 때는 가수 생명을 걸 수 있었는데 이제는 못 걸겠다. 정말 어려웠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결국 원조가수 김진호는 2라운드에서 '가장 김진호 같지 않은 모창능력자'로 99표 중 45표를 받아 탈락해 충격을 안겼다.
김진호는 탈락을 확인한 후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면서 "예전에는 만들어서 노래를 했으면 지금은 말하듯이 노래하려고 한다, 예전의 저를 모창 한다는 것은 도전이었다. 많이 돌아보고 반성하게 됐다"고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