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년만에 개최되는 일본 팬미팅인 만큼 시작 전부터 공연장 앞은 팬들이 보낸 화환과 각종 슬로건들로 한류그룹 신화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하듯 신화는 'T.O.P.'로 오프닝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사해 단숨에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Advertisement
또한 '내 남자에게 해주고 싶은 패션 스타일 & 헤어스타일'을 주제로 팬들에게 받은 앙케이트 결과를 통해 신화의 최고의 패셔니스타부터 활동 중 기억에 남는 헤어스타일 등 다양한 얘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이어 올해 가요 프로그램 10관왕이라는 역대 최고를 기록한 12집 타이틀 곡 '표적'을 비롯해, 'This Love', 'Stay', 'Be My Love', 'Jam#1' 등 일본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무대들로 가득 채우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엄청난 환호성을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신화는 일본 팬들을 위한 깜짝 번외 팬 서비스로 지난 3월 서울 콘서트 당시 '표적'의 1위 공약으로 선보였던 '표적 안무 파트 바꿔 부르기' 무대를 선사해 팬미팅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고조시켰다.
Advertisement
신화컴퍼니 측은 "지난 10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신화의 팬미팅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무려 9년만에 개최된 팬미팅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신화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이번 팬미팅을 시작으로 다시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할 신화에게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