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명수가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박명수는 12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마리텔'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이행시 짓기 중 '마리텔'이 나오자 "어제 혹시 보신 분들 계신지 모르겠지만 방송으로 보면 빵빵 터진다"고 자신했다.
이어 "난 이 바닥 업자다. 웃음스트리트의 업자"라며 "내가 왜 그렇게 했는지 방송 보면 혀를 차실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11일 오후 다음TV팟을 통해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유재환과 팀을 이뤄 EDM 콘셉트로 출연했지만 전반전 최하위 시청률을 기록해 꼴찌를 차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