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계자는 "얼굴에 떨림 증상이 있었고 이로 인해 표정 연기에 지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다행히 심하지는 않아서 병원에서 치료를 모두 받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안면에 마비가 와서 본인이 크게 당황했다"며 "양의 한방의 다 돌았고, 약물치료와 시간이 약이라 2주간 스케줄을 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손하는 현재 '육룡이 나르샤'에서 초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