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가 '그레이트 빅버사(GBB)' 드라이버를 선보이면서 "잃어버린 비거리를 찾아주겠다"고 공언했다.
Advertisement
캘러웨이는 20년 만에 다시 한번 그 영광을 되살리고자 그레이트 빅버사 드라이버를 2015년에 출시했다.
Advertisement
캘러웨이에 따르면 대다수 골퍼들은 티샷 때 자신의 비거리를 100% 발휘하지 못해 거리에 손해를 보고 있다. 자신에게 맞는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그 기술을 최대로 활용하기만 한다면 평균 21.5야드는 더 멀리 보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 해답이 그레이트 빅버사라고 했다.
Advertisement
로프트 각도는 9.5도. 샤프트는 SR을 사용했다. 어드레스때 내려다보는 드라이버 헤드 모양은 안정감을 줬다. 상하 보다는 좌우가 긴 셸로우 페이스. 빈스윙을 했을 때 전반적으로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다. 캘러웨이가 원하는 바를 느낄 수 있었다. 헤드 스피드가 느린 골퍼에겐 최적의 조건이었다.
이날 최대 비거리는 250야드까지 기록했다. 평소와 비교하면 20야드 정도 늘어났다. 평균치를 적용하면 비거리가 크게 향상됐다고는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볼 궤적에 일관성이 있고, 안정감을 준다는 점에선 점수를 후하게 줄 수 있었다. 타구감도 부드러웠다. 다만 지난해 출시된 빅버사와 큰 차별은 느끼지 못했다는 게 조금 아쉬웠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