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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모두 잘지내고있지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저도 많이 보고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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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유플렉스에서는 드라마H 목금드라마 '유일랍미'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오창석, 이태임, 이민영, 유일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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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태임은 "이 작품 선택을 하게 된 동기는 워낙 하고 싶은 역할이었다. 그 전에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했는데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영광이었다"며 "촬영장에서도 감독님도 유머 있고, 창석 오빠도 따뜻해서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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