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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시나리오가 단숨에 읽힐 정도로 너무나 재미 있었지만 사건이 긴박하게 흘러가니까 쉴 틈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관객들이 좀 쉬어갈 수 있는 캐릭터나 상황이 하나쯤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유머러스하게 표현해도 되겠냐'고 감독에게 제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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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이렇게 많은 애드리브를 하긴 처음이다. 웃음을 주는 장면은 거의 애드리브였다. 현장에서 갑자기 생각나서 했던 대사 중에는 스태프와 감독이 좋아해서 마지막 장면에도 똑같이 담긴 것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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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대기업 회장과 정치인에게 이용 당하다 폐인이 된 정치깡패 '안상구' 역을 맡는다. 조승우는 '빽'도 족보도 없이 근성 하나 믿고 조직에서 버텨온 무족보 열혈 검사 '우장훈'을 연기한다. 백윤식은 국내 유력 보수지 정치부 부장을 거친 현역 최고의 논설 주간이자 자신의 실익을 위한 정치판을 설계해 나가는 인물 '이강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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