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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벌어진 시즌 마지막 슈퍼매치 기자회견에서 "슈퍼매치는 '축제의 경기'"라며 "슈퍼매치는 K리그를 대표하는 경기다. 팬들의 사랑과 관심이 쏠린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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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은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올라있다. 이번 시즌 8골을 터뜨렸다. 슈퍼매치는 권창훈이 영플레이어상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강한 임팩트를 보여줄 경우 수상에 근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겸손했다. 권창훈은 "후보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 꼭 내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두 선수(황의조 이재성)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슈퍼매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시너지 효과를 남은 2경기에서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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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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