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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는 연변 사투리 연기에 있어 "변 부장으로 나오시는 장원영 선배님으로부터 사투리 선생님을 소개받아 레슨을 받았다"며 "단시간에 하기엔 외국어 만큼 힘들다. 극 중 용기가 중국에 거주했기에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계속해서 평안도 억양이 나와 고치는데 애를 먹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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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현주는 앞으로의 시청 포인트를 꼽으며 "아이를 치료하기 위한, 생존을 위한 용기의 노력을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또한 용기와 해강이의 만남, 서로의 존재를 언제쯤 알게 될지 등 결정적인 순간들이 많이 남아있으니 기대 부탁드린다. 저 역시 떨리고 기대된다"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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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일(7일) 방송에서는 진짜 독고용기와 마주한 설리의 모습이 예고돼 본방사수의 유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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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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