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소찬휘, 압도적 가창력으로 '최종 우승'…"도전해줘서 감사하다"
'히든싱어4' 소찬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 6회에서는 소찬휘 편이 펼쳐졌다.
이날 소찬휘 편 최종 라운드 미션곡은 '보낼 수밖에 없는 난'이 선곡 됐다. 소찬휘는 "1999년 처음으로 작곡해 발표한 곡"이라며 각별한 의미가 있는 곡이라고 밝혔다.
방청객은 가장 소찬휘 같은 사람에게 투표 했고 최다 득표자가 우승하는 방식을 따랐다. 투표 결과 소찬휘는 70표를 받아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황인숙과 주미성은 각 15표 씩 받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우승을 차지한 소찬휘는 "제 노래에 같이 도전을 해주신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도전을 해주셔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동 준우승을 찾이한 황인숙과 주미성은 나란히 왕중왕 전에 출전하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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