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동료의 곁 지키는 '의리의 새' 감동

죽은 동료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의리의 새가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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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애완용 카나리아로 보이는 노란색 새가 죽은 동료의 곁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노란 새는 죽은 동료를 깨우기라도 하듯 부리로 쪼기도 하고 몸으로 비비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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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키친타올 위에 놓인 죽은 새를 치우려 하자, 노란 새는 주인의 손가락을 공격하는 등 동료를 지키는 행동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서도 노란 새는 동료를 깨우기 위해 계속해서 부리로 비벼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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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의리의 새다", "각박한 사회속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교훈과 뉘우침을 주는 영상"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경제산업팀>

사진캡처=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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