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의 주인공은 기성용(스완지시티)이었다.
은 17일(한국시각) 비엔티안의 라오스 국립경기장에서 펼쳐진 라오스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G조 6차전에서 전반 3분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경기시작 1분 만에 석현준(비토리아)이 문전 오른쪽으로 돌파하다 상대 수비수에 걸려 얻은 페널티킥 기회를 키커로 나선 기성용이 깨끗하게 마무리,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전반 4분 현재 한국이 라오스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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