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미나, "'전화받아', 만 번은 불렀다"...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
'라디오스타' 미나가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미나는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전화받어'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는 "리허설까지 합해서 만 번은 '전화받어'를 부른 것 같다. 클럽과 라디오에서 아직까지 노래가 나온다고 전화가 오기도 한다"고 운을 뗐다.
이후 무대에 올라 '전화받어'를 열창한 미나는 댄서들과 함께 녹슬지 않은 섹시댄스 실력을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윤종신은 "중국 현지에 온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도 미나는 "저 춤 준비한 게 있다"며 "창작안무다"라고 말한 후 스튜디오 앞으로 가 직접 준비한 안무도 선보이며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양상국, 제2의 전성기에도 잊지 못한 이름 故박지선…"경제적 어려움에 도움" -
방탄소년단, 도쿄돔 2회 전석 매진…日 주요 스포츠 신문 1면 장식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엄태웅♥' 윤혜진, 극한의 뼈마름 속 '선명한 11자 복근'…"해야지 뭐"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