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우승 케빈오 천단비
'슈퍼스타K7' 준우승자 천단비가 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결승전에서 천단비는 아쉽게 케빈오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천단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행복한 꿈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천단비가 케빈오와 함께 무대의상을 차려 입은 모습이다. 특히 연예인 못지 않은 우월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케빈오와 천단비는 각각 심사위원 합계 점수로 747점, 756점을 획득했다. 케빈오는 심사위원 점수에서 천단비에 9점 뒤졌지만 온라인 및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이를 만회하며 결국 대망의 '슈퍼스타K7'의 주인공 자리에 올랐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케빈오는 "세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두번째는 우리 가족. 정말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여러분들. 날 받아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준우승을 차지한 천단비는 "아무것도 아닌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보다 더 많이 고생하신 심사위원 분들과 제작진 분들 정말 고생하셨다. 투표와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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