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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개봉하는 <사우스포>는 압도적인 연기력의 연기력의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았고, 힙합계의 거장 '에미넴'이 영화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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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선영 DJ는 "청취자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이상 가족 시사회를 진행할 계획이 있다"는 각오를 다진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가족 시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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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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