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리한나가 새로운 남자친구로 떠오르고 있는 트레비스 스콧과 월드 투어를 계획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테이크는 최근 "리한나가 염문을 뿌리고 다닌 트레비스 스콧과 월드 투어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할리우드 테이크에 따르면 "오는 2월 발매되는 새 앨범 'Anti'를 발표하고 월드 투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고 전했다.
최근 각종 행사에 트레비스 스콧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과시한 리한나. 얼마 전 파파라치 매체인 TMZ닷컴이 닷컴이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을 포착하면서 열애에 무게를 뒀다.
과연 이번 월드 투어에서 리한나는 새 남자친구로 트레비스 스콧을 팬들에게 공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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