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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요환, 3년 만에 홍진호와 '임진록' 펼쳐…결과는? "익숙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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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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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요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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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요환이 홍진호에 승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임요환 홍진호 이특 희철 하니가 출연한 '라이벌 빅매치'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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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진호는 자신의 라이벌로 등장한 임요환을 보며 "그럴 줄 알았다. 임요환을 이긴 적은 있는데 늘 작은 게임이었고, 큰 게임에 가면 졌다"며 "오랜 라이벌, 오늘로써 종지부를 찍겠다"고 포부를 밝다.

임요환과 홍진호는 2012년 이후 무려 3년 만에 PC방에서 임진록을 다시 펼쳤다. 두 사람은 진지한 자세로 '테란의 황제 vs 폭풍 저그' 게임을 진행했고, 유재석과 김종국은 서툰 해설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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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하게 이어진 경기 끝에 홍진호가 항복을 선언했고, 임요환은 승리를 차지했다.

또다시 2인자가 된 홍진호는 표정관리를 못했고, 임요환은 "나한테는 항상 익숙한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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