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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18세 막내돌이자 여심을 강타할 프린스돌로 소개된 로미오는 시종일관 특유의 상큼함이 가득한 인터뷰로 풋풋한 막내 그룹의 매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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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균 나이 18세 최연소 보이그룹으로 어려서 좋은 점을 묻자 로미오는 "누나들한테 귀여움을 받을 수 있다"며 해맑게 웃는 가 하면, 타이틀곡 '타겟(TAEGET)'에 맞춰서는 '이게 진짜 머신 댄스다'를 보여주는 완벽한 합의 칼군무로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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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제로 인(Zero in)'을 발매하고 활발히 국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컴백 2주만에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 시즌4'에서 컴백 후 처음으로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막내돌의 당찬 저력을 보여 향후 활동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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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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