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2014 MBC 연기대상은 시청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올해도 같은 방식으로 대상 선정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MBC 측은 이 같이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올해는 '킬미,힐미'로 다중인격 연기를 펼친 지성과 '킬미,힐미'에 이어 '그녀는 예뻤다'까지 흥행을 이끈 황정음, '내딸, 금사월'을 통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전인화 등이 시청자 사이에 유력한 대상 후보로 꼽히고 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