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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오디션>의 묘미는 같은 음악적인 스타일을 가진 참가자들끼리 객관적인 실력을 순위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다. 본선 1라운드를 통과한 많은 실력자는 심사위원들의 냉철한 평가아래 더 혹독해진 오디션의 묘미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전원합격' 혹은 '전원탈락'의 가능성이 있어 예상치 못한 반전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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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측은 "심사위원들의 예상대로 2라운드 '랭킹오디션'을 통해 급부상한 참가자들이 워낙 많다. 덕분에 1라운드에서 소개하지 못한 새로운 얼굴들의 활약을 2라운드를 통해 많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 라운드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심사위원들의 고민도 깊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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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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