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TBC '타인의 취향'에서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모델 스테파니 리가 다이어트 실패로 굴욕을 맛봤다.
스테파니 리는 녹화 당시 서울 패션위크 무대에 서게 돼 다이어트를 시도했다. 이어 지난 방송에서는 주스 다이어트를 시도하다 결국 다이어트에 실패해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결국, 이날 패션쇼에서는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르기로 했던 스테파니 리와 다른 모델의 순서가 바뀌는 해프닝까지 발생했다. 결국 스테파니 리는 "살이 쪄서 쇼에 입기로 한 옷까지 바뀌었다"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날 '타인의 취향'에서는 다이어트에 실패한 스테파니 리의 모습 외에도 점술가를 찾아갔다가 굴욕을 당한 유병재와 김성주를 찾아간 갓세븐 잭슨의 폭소 만발 MC 준비기, 국내 최초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소탈한 반전 취향이 방송될 예정이다.
방송은 6일 오후 9시 40분.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