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2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칼 립켄 주니어가 메이저리그 커미셔너 선임 고문이 됐다.
롭 만프레도 메이저리그 커미셔너가 선수시절 '철인'으로 불린 립켄 주니어(55)를 선임 고문에 임명했다고 미국 언론이 7일 보도했다. 립켄 주니어는 향후 메이저리그가 관심을 쏙도 있는 젊은 층의 경기 보급 프로그램과 지역 활동을 담당한다.
1981년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립켄 주니어는 21년 간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로 뛰면서 2632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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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립켄 주니어는 21년 간 볼티모어 오리올스 선수로 뛰면서 2632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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