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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신민아는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이하 '오마비')에서 각각 겉으로는 냉정한 척하지만 속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한 마성의 츤데레 헬스 트레이너 김영호 역과 사랑스러움이 넘쳐나는 러블리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차례 애정전선 위기를 극복하고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달콤한 애정표현을 이어가면서, 안방극장에 '소신 오글 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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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과 신민아의 '샐러리 입맞춤' 애정 행각은 지난 10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오마비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후 10시부터 시작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완벽한 연기 호흡을 발휘하며, 1시간 만에 촬영을 끝마쳐 현장을 들뜨게 했다. 소지섭은 샐러리 조각을 입에 물고 능청스럽게 신민아에게 다가갔고, 신민아는 새침한 표정으로 응수하는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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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소지섭과 신민아는 본격적인 연인 관계로 발전한 영호와 주은의 러브라인을 극대화하기 위해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 더욱이 이날 촬영에서 소지섭은 샐러리를 물고 애교를 부리는 자신을 조금은 창피해하는 영호의 모습을, 신민아는 오히려 그런 상황을 즐기는 넉살좋은 주은의 모습을 설정, '소신 커플'의 케미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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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일 방송된 '오 마이 비너스' 8회분에서는 주은(신민아)과 영호(소지섭)가 위기를 극복한 후 두 사람만의 '꿀 트레이닝'을 펼치는 모습으로, 기승전 헬스 힐링 로맨스의 진수를 선보였다.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9회분은 14일(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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