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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상장에 따라 소속 연예인의 개런티 또한 상승했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연예인인 한경의 개런티는 8000만 위안(한화 145억 5360만원)을 달성했다. 또한, 한경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주식의 39.69%를 보유하며 제2 주주가 되었으며 소속 연예인 조비창과 황정도 지분을 획득했다. 이 날 현장에는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CEO 두화를 포함한 전 임직원 일동과 함께 유니크(UNIQ), 조비창, 황정, 안유기 등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티스트가 총 출동해 함께 상장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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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수시장 뿐만 아니라 전세계 젊은 팬층을 타겟으로 한 글로벌 전략으로 타 중국 엔터테인먼트사와 차별화된 행보를 보이며 주목받았다. 지난 4월 씨스타, 케이윌의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 몬스타엑스 등 스타쉽 소속 아티스트아티스트들의 중국 매니지먼트를 전담하고 있으며 중국 엔터테인먼트 중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에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4년에 한중 합작 보이그룹 유니크(UNIQ)를 데뷔 시킨데 이어, 2016년에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합작으로 만든 걸그룹 '우주소녀'를 데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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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중국 증시 상장으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국내 증시 상장 여부도 관심을 끌게 됐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몇년간 직상장을 위해 꾸준히 준비를 해 온 상태인데 위에화 엔터테인먼트라는 든든한 파트너가 생기면서 상장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특히 내년에 데뷔시킬 걸그룹 '우주소녀'가 한국과 중국에서 빼어난 성과를 거둔다면 상장 시기는 예상보다 더욱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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