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김현성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15일 밤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와 가인, 그룹 2AM의 조권이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발라드의 왕자"라는 설명과 함께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한 인물은 김현성이었다.
이에 김현성은 애절한 선율의 'heaven'을 부르며 등장에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김현성을 본 유재석은 "얼굴이 하나도 안 변했다"며 감탄했다.
한편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JTBC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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