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X맨' 특집에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가 출연해 활약한다.
이날은 김정남, 이종수, 앤디, 아이콘 바비&비아이, 이지현, 스테파니, 김지민, AOA 설현이 출연하여 과거 'X맨'의 인기 게임이었던 '당연하지' '댄스신고식' 등을 다시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그 시절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콘의 비아이는 'X맨' 출연자 중 가장 막내로, 출연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또 유재석이 바비와 비아이의 패션을 마음에 들어 하며 "다음 주부터 저 스타일로 입어보고 싶다"며 계속 눈여겨보기도 했다.
비아이는 'X맨' 간판게임이었던 2015년 판 당연하지' 게임에서는 재치있으면서도 임팩트 있는 멘트를 라임을 살려 말해 상대팀의 뒷목을 잡게 했다는 후문이다.
바비와 비아이의 첫 예능 신고식은 오는 20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