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스케치북' 로이킴이 "술이 늘었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로이킴이 출연했다.
이날 로이킴은 가장 잘한 일을 묻는 질문에 "술이 늘었다는 것"이라고 답했다.
로이킴은 "예전에는 학생이었다가 가수라는 신분이 바뀌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 가는 게 무서웠다"며 "그래서 낯도 가리고 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4년차는 정말 아무 것도 아니지만 삶에 익숙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이킴은 "선배님들이 '같이 한잔 하자'고 해서 나가다 보니 늘었다"며 "덕분에 새로 알게 된 분들이 정말 많아졌다. 길이형, 장기하 형, 이적 형이랑 술을 많이 마신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