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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올림픽 시즌 목표를 뚜렷이 했다. 7년차 시니어인 만큼 부상 및 체력관리를 위해 "세계선수권 직후 한달 가까이 오직 웨이트트레이닝 등 체력훈련에 집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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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새 프로그램에 대해 "매 시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고 올해도 그 부분을 신경썼다"고 말했다. 올림픽 시즌인 만큼 점수를 극대화 하는 구성에도 신경을 썼다. 리드믹 스텝을 강화했고 ,잘하는 부분,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데 신경썼다. "표현력을 강화하고 푸에테피봇을 4종목 모두에 넣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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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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