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원숭이 봉술'이 다시 돌아온다.
26일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는 지난 1회에 공개된 후 SNS에서 조회수 85만 뷰를 기록했던 '원숭이 봉술' 도전기로 꾸며진다.
'원숭이 봉술'은 원숭이를 흉내 낸 상형권과 봉술이 합쳐진 무술로 날렵한 동작으로 적의 공격을 방어하면서 빠른 봉술로 공격까지 이어지는 복합적 무술이다.
멤버들은 봉술과 상형권, 두 가지를 모두 소화해야 하기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원숭이가 나무에 올라가듯 봉에 한발로 지탱해 올라타는 것을 어려워했는데 '달인' 김병만만 남다른 포스로 박수를 받았다.
김병만은 한 마리의 원숭이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 날렵하게 봉 위를 올라타며, 자유자재로 봉을 휘둘러 마치 살아있는 손오공을 연상케 했다.
반면 '비만 고릴라' 육중완은 봉에 올라탔지만, 봉이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엿가락처럼 휘어져 변함없는 몸 개그를 선보였다.
또 한 번 화제를 몰고 올 '원숭이 봉술'은 26일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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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봉술'은 원숭이를 흉내 낸 상형권과 봉술이 합쳐진 무술로 날렵한 동작으로 적의 공격을 방어하면서 빠른 봉술로 공격까지 이어지는 복합적 무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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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한 마리의 원숭이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 날렵하게 봉 위를 올라타며, 자유자재로 봉을 휘둘러 마치 살아있는 손오공을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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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화제를 몰고 올 '원숭이 봉술'은 26일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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