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지주연이 어렸을 때 사연을 통해 뇌섹녀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주연 등은 과거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가 "초등학교 동창 중에 우리가 알 만한 사람이 있느냐"고 묻자 지주연은 "우선 이정재 선배가 있고, 유명한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도 있다고 들었다. 요즘에는 연예인 자제들도 많이 다닌다고 하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주연은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성적표를 공개하며 전교 100등에서 3개월 만에 1등을 꿰찬 비법도 알려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주연은 서울대 출신으로 아이큐 156의 멘사 회원인 지주연은 시종일관 명석한 두뇌를 뽐내 뇌섹남들을 감탄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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