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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7일부터 1월 13일까지는 CGV아트하우스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시계태엽 오렌지', '닥터 스트레인지러브'가 1일 1회 상영된다. 이어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CGV아트하우스 압구정에서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샤이닝'이 역시 1일 1회 상영된다. 톡 프로그램은 두 차례 개최되며 1월 13일 김영진, 이상용 평론가가, 1월 30일 이동진 평론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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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아트하우스 극장팀 박지예 팀장은 "이번 스탠리 큐브릭 상영회를 통해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영상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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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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