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배우 문채원이 '원나잇'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극중 철벽녀 수정 역을 맡은 문채원은 "원나잇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건 아니다. 영화의 내용도 그렇지만 분위기가 주는 몫이 굉장히 클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문채원은 "분위기가 정말 심하게 좋으면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영화 속 대사처럼 그날이 그날로 끝이 아닌 상대라면 가능할 것"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오는 14일 개봉하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철벽녀' 수정과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재현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