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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5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와 '27경기 27골'의 피에르 에메릭 아우바메양(도르트문트)이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레반도프스키와 아우바메양이 월드 클래스를 받은 반면, 올시즌 공식전 22경기에서 19골을 터뜨린 치차리토는 인터내셔널 클래스의 최상단인 3위를 기록했다. 레반도프스키와 아우바메양이 분데스리가의 '신계' 공격수들이라면, 치차리토는 '인간계 최강'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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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분데스리가 이적 후 치차리토는 180도 달라진 활약을 펼쳤다. 치차리토는 최근 리그 5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는 등 올시즌 12경기에서 11골을 터뜨렸다. 비록 레버쿠젠이 유로파리그로 미끄러지긴 했지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도 잇따라 득점포(5골)를 가동하며 맹활약했다. 전반기 막판인 11월과 12월에는 2개월 연속 분데스리가 이 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치차리토의 활약 속에 레버쿠젠은 리그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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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키커지 선정 분데스리가 공격수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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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피에르-에메릭 아우바메양(도르트문트)
4. 라스 슈틴들(묀헨글라트바흐)
5. 하파엘(묀헨글라트바흐)
6. 살로몬 칼루(헤르타 베를린)
7. 무토 요시노리(마인츠)
8. 라울 보바디야(아우크스부르크)
9. 베다드 이비세비치(헤르타 베를린)
10. 바스 도스트(볼프스부르크)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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