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올드트래포드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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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잉글랜드와 포르투갈이 유로2016 본선에 앞서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평가전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축구협회는 유로2016을 앞두고 강팀과의 세차례 평가전을 계획 중이다. 호날두가 속한 포르투갈이 유력하다. 포르투갈 축구협회 역시 아직 사인은 안했지만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모처럼 올드트래포드에서 뛸 가능성이 높다. 호날두는 맨유팬들이 올드트래포드에서 자신에게 보내준 성원을 잊지 못하겠다고 여러차례 밝힌 바 있다.
이 밖에 포르투갈 외에도 리오넬 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도 잉글랜드의 평가전 상대로 거론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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