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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에서 진행된 커버 스토리 화보에서 그녀는 기존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어난 과감한 포즈로 시크하고 에너지 넘치는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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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이는 차분한 모습과 달리 스쿠버다이빙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것에 놀러워하자 "어릴 때부터 말수는 적었지만 무릎에 딱지가 앉을 틈도 없이 늘 상처가 생기는 선머슴 같은 아이였죠.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깊은 바닷속 미지의 세계에서 아름답고 신기한 생물체를 만나는 기쁨은 상상 이상에요" 라고 대답하며 두 눈을 반짝였다. 푸른 바다와 구름 한 점 없이 화창한 푸른 하늘, 반짝이는 별 등 아름다운 자연에 마음을 뺐긴다는 그녀는 연륜이 쌓일수록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햇다.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은 만큼 사회에 되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조금씩 행동하고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대놓고 드러내는 건 아직 망설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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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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