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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는 선수촌과 숙박, 라이선싱, 스폰서십, 티켓팅 등 대회 준비를 위한 분야별 진행상황을 발표한데 이어 세부 회의를 진행했으며, 19일과 20일 두 차례에 걸친 본회의를 통해 총괄적인 부문을 점검했다. 조직위 여형구 사무총장은 "조직위는 이번 프로젝트 리뷰를 통해 IPC가 권고한 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검토하고 협의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최고 수준의 대회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PC 자비에르 곤잘레스 사무총장은 조직위와 유관 기관 등의 대회 준비에 전반적으로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향후 조직위의 준비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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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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